파주스타디움서 나눔·재능봉사…시민 참여 속 활기 더해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IVY 2026, K-자원봉사로 하나되는 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프런티어FC 홈경기와 연계한 자원봉사 홍보 및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 시작 전 사전 이벤트로 자원봉사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자원봉사 날개를 달다’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렸다.

현장에서는 솜사탕 나눔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풍선아트 재능나눔봉사단이 참여해 응원풍선을 제작·배부하며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자원봉사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아이들의 웃음과 함께 현장에 활기를 더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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