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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원 올랜도아울렛 대표 ‘사랑의 배’ 100박스 기부
작성자   관리자 2021/11/19 14:42조회 112회


서동원 올랜도아울렛 대표 ‘사랑의 배’ 100박스 기부



‘기부 천사’ 서동원 (주)올랜도아울렛 대표가 민족 명절 추석을 맞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통 큰 기부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동원 대표는 14일 파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연진흠)를 방문, ‘사랑의 배’ 100상자(300여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사랑의 배’는 서동원 대표의 지인이 재배한 농산물로 코로나19 여파로 판로가 위축된 농가에도 희망을 전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서동원 대표는 “매년 자체 행사인 ‘천원의 행복’을 통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곤 했는데 코로나19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지 못해 아쉽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연진흠 센터장은 “올랜도아울렛 서동원 대표는 파주를 대표하는 기부 천사”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사랑의 배’가 지역사회를 온기로 덮을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사랑의 배’는 적십자사 파주지구봉사회(회장 윤유묵)에 전달돼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로 제작해 소외계층 300여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다.


서동원 대표는 매년 추석과 설날을 비롯해 연말연시 등에 ‘사랑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원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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