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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밸리사업협동조합, 자원봉사센터에 '통 큰 기부'
작성자   관리자 2020/12/07 09:18조회 172회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김용호 센트럴밸리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파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연진흠)에 거액을 기부, 늦가을 영하의 날씨를 훈훈하게 녹였다.

김용호 이사장은 26일 회의실에서 연진흠 센터장에게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노력하는 센터 임직원과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위로했다.


김용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 할 때 센터와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파주관내 장애인복지시설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방역활동을 펼쳐 온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자원봉사라는 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파주가 되길 기원한다”고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연진흠 센터장은 “항상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계시는 조합과 이사장님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양양은 물론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후원금을 기부한 김용호 이사장은 10여년 가까이 장애인복지관 등에 생활용품과 방한용품을 남몰래 기부했으며 자원봉사단체에 후원을 아끼지 않은 ‘기부 천사’다.


특히,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적십자사 봉사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밥 차’에 매월 성금을 전달해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과 베품을 전하고 있다.


김용호 이사장은 “아직 우리 주변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다”라며 “이들에게 따스한 마음의 손길이 이어지는데 작은 밀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원희경 기자  



      <저작권자©파주저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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