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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우리가 지킨다 … 긴급방역에 구슬땀
작성자   관리자 2020/09/16 10:47조회 4회

시민안전 우리가 지킨다 … 긴급방역에 구슬땀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상가밀집지역·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총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방역이 수개월간 지속, 시민안전을 이끌고 있다.


11일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2월부터 추진해온 코로나19 예방 방역을 우천시를 제외하고 상황 종료시까지 전개한다.


이에 따라 8월31일 재개한 6차 방역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그동안 자원봉사센터는 직원과 봉사자가 조를 맞춰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월26일부터 엘리베이터, 문고리 방역을 우선 실시했다.


이후 3월5일부터는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 139개소에 대한 노인복지시설 방역을 진행했으며 4월8일부터는 버스정류장을 포함한 읍면동 생활방역, 5월22일부터는 2차 노인복지시설 방역, 6월과 7월은 장애인시설 33개소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센터는 파주스타벅스발 확진자 발생 등 코로나19 2차 확산이 우려되자 8월31일부터 6차 방역에 돌입, 금촌, 운정을 비롯한 전 지역 상가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생활방역에 나섰다.


방역은 센터 직원과 봉사자가 2대의 아토미 미립자 방역기를 이용, 순회 방역하고 있다.


연진흠 센터장은 ″8월31일부로 파주시에 코로나19 100번째 확진자가 발생, 2차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긴급방역에 돌입했다″며 ″방역을 통해 더 이상 확진자 발생이 없었으면 좋겠다. 시민안전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파주타임스 김규석기자(paju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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